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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   목 지토닝(G-toning) 레이저
 작 성 자 김정근
 조    회 5,828
 등 록 일 2014-09-16

지토닝(G-toning)은 Green-toning의 Green을 따와서 만든 레이저 이름이다. 일반적으로 Green은 혈관성 병변에 잘 흡수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파장대를 지칭한다. 지토닝은 혈관성 병변을 치료하는 새로운 방식의 레이저다. KTP long pulsed 532nm 파장에다가 스캐너(scanner)를 장착하여 프락셔날(fractional) 치료가 가능하게 한 것이다. 스캐너를 장착해서 레이저를 조사하면 부작용을 줄일 수 있고 넓은 면적으로 치료 가능하여 얼굴 전체를 치료하는데 10여 분 정도로 치료 시간을 줄일 수 있다.


 일반적으로 기존의 다른 532nm 혈관레이저의 경우 continuous wave(CW) 방식을 사용하여 발색단인 산화헤모글로빈을 ms 단위로 조사하여 혈관성 병변을 치료한다. 따라서 치료 시 산화헤모글로빈 뿐만 아니라 멜라닌에도 높은 에너지가 동시에 전달되므로 에너지를 과다하게 조사하면 화상이나 색소침착 같은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많아지게 된다. 하지만 지토닝의 경우 레이저 조사방식이 quasi coninuous waver(QCW) 방식, 즉 PIP(pulse in pulse) 모드이기 때문에 중간 중간 열이 식는 시간이 존재하여 피부를 보다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다.


 또한 조사 방식도 다이나믹/랜덤/무빙(dynamic/random/moving) 방식을 사용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병변을 치료할 수 있다. 병변 크기에 맞춰서 레이저 조사면적도 조절할 수 있어서 보다 정교한 치료가 가능하다. 통증도 참을 만하여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세안 및 화장이 바로 가능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자외선 차단에만 신경 쓰면 되고 특별한 주의 사항이 없다. 레이저 시술 후에는 일시적으로 홍반이나 부종이 있을 수 있지만 1-2일 만에 호전이 된다.


안면홍조와 모세혈관 확장증 등 흔한 혈관성 병변 뿐만 아니라 여드름 붉은 자국이나 피부톤 개선에도 효과가 좋다. 일반적으로 2-3주 간격으로 3-4회 정도 치료하면 홍조가 좋아지고 피부톤이 밝아지는 걸 바로 느낄 수 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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